부드러운 생각01

이불 품 속으로 들어가 발을 이리저리 꼼지락대다보면
아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-
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-라는
생각이
가끔 들기도합니다.
나는.

내일이 없는 것처럼
또 코를골며 잠을자고

왠지 모르게 생각01

다큐멘터리 3일 전주청년몰?청년시장?이 보고싶어지는 오늘입니다. 집에 푹신푹신한 이불을 덮고 누워서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거리고 싶은 오늘입니다-

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리스트


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해보자면,

골드보다는 실버,

영화는 음식이 나오고 치유계의 영화 (일본영화 중 그런느낌 나는 것들이 많듯이)
대표적으로 안경, 마더워터 좋아한다.
카모메식당이나 같은 경우는 비슷한 계열이긴 한데 저 위의 두가지 것들보다는 나에게 다가오는 임팩트가 적음.

달팽이식당, 쉬모츠마이야기,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, 인더풀, 달려라 타마코, 젠젠 다이조부 등

그렇다고, 일본영화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님.
고스트월드, 위핏, 로얄테넌바움 일단은 이렇게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다.

한국영화 좋아하는 리스트에 빠지지 않는 것!
고양이를 부탁해! 이거 제일 좋아함. 그리고 그녀를 믿지 마세요! 아 진짜 이 영화만보면 불고기가 그렇게 먹고 싶더라 -

좋아하는 가수는

the XX, the Kills, Lykke li, Friendly fires, 이소라, 메이트, 오지은, 브로콜리 너마저, 한희정 좋아함.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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